People are People

컬쳐 2007/03/31 13:46 Posted by 버트


요즘 삘 받아 몹시 자주 듣는 곡. 지금도 커피가 끓고 있는 이 좁은 아파트가 시모네의 읎조리는 듯한 독백으로 가득차 있다.

I am the one who never wants to define herself.

이 부분이 특히 좋다. 여성들이여 당신 자신을 디파인 하지 마라. 시모네의 손짓처럼 당신자신을 디파인안에 가두기엔 당신은 몹시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존재이기에! 동감!

이렇듯 가사 또한 음악만큼 쿨하다. 대단히 근사하다. 그렇지 않은가?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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