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커피 방앗간의 맛있는 커피!

파니니와 프렌치 토스트 그리고 커피. 아 배고파, 먹고파, 마시고파, 미도파, 코 좀 그만 파!

간만에 먹어보는 파니니가 특히 인상적이었다!
예전에 네이트 통을 쓸
때
미국에서 절찬리 판매되는 드롱기의 파니니 메이커를 소개한 기억이 새롭다. 그때만
해도
한국엔 파니니
메이커가 전무했던 것 같은데. 이제는 이렇게 버젓이 상품화 하는
단계까지
이르렀으니. 세계화의 속도는 마하에 가까운데, 그것을
적응해 나가는 버트의 사고능력은 달팽이의
산보를
닮았으니 원.
이날도 난 어김없이 과테말라를 마셨지요. 과테말라 정부로부터
표창장을 기대하면서 말이지요. 흠. 분위기가 좋아서 그런지 커피맛도 제법이더군요. 직접 로스팅한다는
것은 분명 큰 플러스 요인. 문제는 바리스타의 성의에 달린것. 얼마나 양질의
서비스를 제공하냐가 차후 한국 원두 커피 시장을 달굴것. 아, 한 잔 마시고 싶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