티스톨에 자리를 깔고 장사를 하고 있는 잡다구리 포장마차 주인인
버트로서는 그야말로 행운을 낚았다는 것! 아니겠냐 이말이지. 그도그럴것이 새롭게 런칭한 엔드류
로이드 웨버표 뮤지컬'뷰티플게임'을 보러 갈 엄두를 내지 못하는
나같은 도시빈민에게 이것은 그야말로 확실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아니더냐 이말이다. 아, 감격의
도가니탕에 확실하게 잠수중인 나. :)
고맙다, 티스톨. 솔메이트
Soulmate 라 혼자만 인정하고 있는 틸씨와 함께 잘 보고 와서 가볍게
감상문을 날려주리라. (아직 상의하지 않았지만 이벤트와 늘 무관한 인생을 살아온 처자가
감히 시간을 내기 어렵다고 으시대기야 하겠어?)
박건형 거기서
기둘려. 내 돌아오는 25일 일요일에 LG아트센터로 달려가 보란듯이 네 퍼포먼스를 보고
기립起立박수를 보내줄터이니. (마음에 안들어도 최소한 와臥립박수(?)는 바칠 수 있는 준비가 되어
있단 말이지!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