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가 묵은 호텔 선라이트. 조식을 책임졌던 레스토랑 플로렛 Floret.
마지막이라고
생각하니 웬지 아쉽다.
 lite를 light로 착각하지 않게 한 도어매트 |  로비 앞 전경 |
너무 피곤했는지 둘 다 목 컨디션이
엉망이었다.
이른 바 sore throat. 목캔디라고 입안에서 굴려줄까 하는 마음으로 들린
콤비니.
이렇게 많은 목캔디 중에
어떤
녀석을 선택해야할지 원. 종류가 많으니 목이 더 아파온다. 제길.
제법 쌀쌀한데다가 컨디션 난조속에서 꿋꿋하게 다음
행선지로
향하는 목캔디 소녀.
 마지막 인사, 신사여 안녕. |  마쯔야여 안녕 |  어제 밤 이곳에서 덮밥을 먹었다 |
신주쿠 역앞에서 프리미엄 로스트 커피 3000만잔 판매 기념 판촉행사중이었다는. 여유가
좀
있었으면 천천히 한 잔 마셔주는 것인데.
 신주쿠역 |  시간만 많으면 걸어가도 될 거린데 하라주쿠는 |
피곤에 절은 틸사마
두
정거장인데도 불구하고 내가 자리에 앉혔다. 타시카니 욘즈쓰기노 오바상! 피곤에 버트보다
딱
1.5배 빠르다는! 이때 나오는 전절안내 방송. 쯔기와 하라주쿠. 하라주쿠. 오오,
하라주쿠.
도쿄 젊음의 거리라고 줏어들었던 그 거리. 기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