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는 뜨거운 오늘의 커피(오늘의 커피만이 드립이기에!) 파트너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식후로 잡숴줬다. 이곳은 바로 영화제가 열리는 신촌 아트레온에서 10미터
거리에 위치했다. 그 옛날 내 블로그에 가끔 오던 필그레이씨가 주구장창 선전하던 곳인데 그 포스팅을 읽은지 적어도 2년이 지난 후에 들린 것 같다. 하하하.
영화제
피플들에게 이곳 말리부 커피점을 강추하는 이유는 영화제 티켓을 제시할 경우
무려
30%의 D.C.를 해주기 때문이다. (플러스로 마일리지 도장도 찍어준다!) 주머니 가벼운
영화제족에게
이 얼마나 호사스러운 혜택인가. 막간에 점심 식사를 마치시고 입을 헹구실
분들은
가볍게 참조들 하시길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