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르비아 몬테네그로 ★☆☆☆☆
유럽 예선에서 스페인을 물리치고 수비력 하나로 조 1위를 했던
팀. 의 몰락은 케즈만의 지져분한 태클과 함께. 네덜란드 리그에서 수십골을 집어
넣으며 가볍게 득점왕에 오르며 무시무시한 돈지랄팀 첼시에 스카웃 된 적이 있었던
스트라이커 케즈만이 말이다. 뛰어난 스트라이커와 16강은 불가불의 관계만은 아닌가보다.
아르헨티나 ★★★★☆
강력한 우승후보! 설명이 필요없는 확실한 골 결정력. 대체,
누가 이들을 막을 수 있단 말인가?
총평 ★★★☆☆
한국과 축구 선진국과의 차이점은 바로 이것이다. 그들은
적당히가 없다. 6:0이든 12:0이든 이기는 것은 같다고? 아니다. 이길 수 있다면
45:0으로도 이길 수 있어야 한다. 적당히란 없다. 그것이 가능하다면 말이다! 볼을
돌린다는 것은 월드컵 결승 종료 1분전 2:0으로 이기고 있는 경기가 아니라면
영원히 보지 않았으면 좋겠다.
The Player of the game
- 아르헨티나 선수 전원 (이기는 축구의 모든 것.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