때론 몹시 호탕하게 웃는 것이 울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. 그게 바로 오해다. 웃고있는 사람을 울고 있다고 착각하는 것, 그게 오해임을 인정한다면 우리는 더이상 서로 싸울필요가 없다.